힘든 시절을 건강히 보내는 방법은 무거운 현실을 보고 한숨 짓기보다,
마음의 힘을 기르는 것이 먼저이다.
위기를 위기로 보는 사람에게는 위기가 계속 대기하고 있다.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대기 중인 것이다.
오늘 이 시간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
윌리엄 아서워드의 명언과 역경은 보는 사람의 시각이다.
자신의 입장에서 평가된 것뿐이다.
자신의 상황을 다른 사람이라면 어떻게 바라볼지 다시 평가해야 한다.
-이정기박사
"우리 앞에 돌이 놓여 있을 때,
우리는 그 돌을 던질 수도 있고,
그 돌에 걸려 넘어질 수도 있고,
그 돌을 밟고 올라갈 수도 있고,
그 돌을 가지고 무언가를 만들 수도 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의 선택이다.“
-윌리엄 아서워드
모든 것은 선택이다.
우리가 하루를 살면서 24시간 동안 선택한 것이 수백, 수천 가지가 될 수도 있다.
우리는 이미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다.
좀 더 다양한 시각을 갖는다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정기박사
"평범한 스승은 말을 하고, 좋은 스승은 설명하고,
뛰어난 스승은 증명하며, 훌륭한 스승은 영감을 준다"
-윌리엄
훌륭한 스승을 만들길 권한다.
자기 머리로 보는 세상은 극히 협소하다.
-이정기박사
“ 신은 당신에게 오늘 86,400초라는 선물을 주었지만,
당신은 과연 그중에 몇 초를 그 선물을 감사하는 데 사용했는가?“
오늘 하루를 사용하는 마음 자세가 주어진 시간에 대한 방향성이다.
감사의 시간을 갖는 사람에게는 좋은 에너지가 나올 것이다.
부정적인 생각에 몰입해서 하루를 보낸다면,
머릿속이 온통 쓰레기통처럼 변할 것이다.
우리의 하루는 선물이다. 오늘 하루도 설렘으로 포장을 뜯어보길 바란다.
"감사한 마음을 느꼈지만 표현하지 않는 것은,
선물을 포장은 했지만 주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다.“
우리 마음속에는 늘 감사의 마음이 있다.
하지만 표현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우리는 '감사'할 조건은 쏙 빼고, '비난'의 작은 조각을 부풀린다.
그래서 감사는 사라지는 것이다.
삶에서 감사가 빠지면 인생은 피폐해진다.
감사하는 마음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긍정 에너지를 주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비난하는 마음이 강하다면 잠시 그 마음을 접어두고 감사 조건을 찾아보면 된다.
"용기가 없이 사는 삶은 감옥에서 사는 것과 같은 것이다."
용기는 나아가는 힘이다.
인간은 방대한 능력을 갖춘 존재이다.
신이 자기에게 심어준 달란트를 찾는 시간을 갖는다면 삶의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다.
"진정한 믿음이란 개울이 있는 것을 보고
바다의 존재를 믿는 것이다."
개울을 보고 바다의 존재를 생각한다는 것,
어찌 보면 불가능한 것 같지만 사실이다.
한강을 보며 바다를 생각하는 것은 가능할 것이다.
한강의 끝이 바다로 연결된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도 이와 같이 생각해야 한다.
"기회란 일출과 같다.
그렇기에 너무 오래 기다리면
놓치게 되는 것이다."
오늘, 이 시간은 분명 우리에게 주어진 기회의 시간이다.
어떤 사람은 누군가를 원망하며 남 탓하며 오늘을 보낸다.
기회가 일출과 같다는 표현이 언뜻 이해되지 않지만 아주 쉬운 비유이다.
내일도 일출은 떠오르지만, 오늘의 일출을 대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기회는 바로 오늘 맞이한 일출을 뜻하는 것이다.
오늘 일출을 기회의 시간으로 삼아야 한다.
지금은 무엇이든 시작해야 할 시점이다.
"실패란 잠시 늦어지는 것이지 영원한 패배가 아니다.
즉, 일시적으로 돌아가는 길이지 막다른 길이 아니란 말이다."
실패에 대한 명답이다. 큰 희망을 주는 메시지이다.
실패는 일시적으로 돌아가는 길이 맞는 것이다.
우리는 잠시 돌아가는 경험을 많이 할 것이다.
지나고 보면 결코 그 길이 돌아온 길이 아니다.
지름길이다.
오늘 겪고 있는 실패가 막다른 길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또 다른 시작을 응원한다.
이제부터 분노의 대상을 사람이 아닌 문제에 직면해야 한다.
그러면 정답을 찾을 것이다.
자신의 인생이 변화할 기회의 시간이 될 것이다.
"사람은 다리와 같아서
그 순간의 무게를 견딜 수 있게 창조되었다.
그렇기에 일 년의 무게가 한 번에 몰려온다면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오늘 자신에게 주어진 감당할 일을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오늘의 무게는 오늘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 해야 할 일을 미루고 1년이 지난다면 1년 동안 미룬 무게를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다.
오늘 주어진 일을 잘 감당해야 한다.
"실패란 그렇게 심각한 것이 아니다.
즉, 실패란 선생님과 같은 것이지 장의사가 아니란 말이다."
실패는 끝이 아니다.
어떤 사람은 작은 실패에도 큰 절망감을 느낀다.
인생이 끝난 것처럼 쓰러져 버린다.
실패를 선생님으로 여기라는 것은 조언으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여러 실패를 경험한 것은 많은 선생님을 모신 것과 같다.
실패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큰 교훈을 얻길 바란다.
